30일 ‘조두순’이 다시 회자되면서 여전히 공분이 들끊고 있는 상황이다.
전날 앞서 ‘조두순’의 얼굴을 방송에 공개한 실화탐사대는 곧 세상 밖으로 나올 그의 향후 행보에 대해서도 짚어봤다.
그동안 ‘조두순’의 얼굴은 명확하게 알려진 바 없지만 당시 제작진은 경각심을 주고자 고심 끝에 그의 얼굴을 공개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의 그의 향후 행보와 그의 부인의 현재 심경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봤다.
무엇보다 그는 내년 만기 복역 출소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불쾌감이 앞서고 있다. 당초 그는 11년전 벌건 대낮에 당시 여덟살의 여아를 상대로 엽기적인 몹쓸짓을 벌여 온국민을 경악케 한 바 있다.
특히 당시 징역 십이년 형을 선고 받으며 복역하고 있던 상태로 내년에 만기된다. 더불어 당시 그의 이 같은 엽기적인 행각에 해당 여아는 장기 일부가 파열돼 수술을 받았지만 장기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다.
더불어 그는 당시 자신이 음주였다는 점을 토대로 자신의 형량이 부당하다고도 주장하기도 해 공분을 산 바도 있다.
김가희 로이슈 기자 no@lawissue.co.kr
조두순, 이름 석자만으로 분통...대중 분노케 하는 몹쓸행각
기사입력:2019-05-30 11: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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