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16일 ‘노트르담 대성당’의 불은 어느정도 마무리됐지만 지구촌의 상심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날 외신보도에 따르면 이날 새벽 ‘노트르담 대성당’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발생하면서 건물 일부가 무너져 내리는 등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무엇보다 지구촌 전역에서 ‘노트르담 대성당’이 불로 인해 일부 구조물이 무너져 내리는 모습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 했다.
이는 국내에서 한 차례 문화재 참사로 온 국민이 안타까워했던 지난 날들을 회상케 하고 있다.
특히 어느정도 불은 꺼진상태지만 수백년 동안 굳건하게 지켜온 시간이 단 수시간만에 잿더미로 변한 현실에 지구촌의 탄식이 쏟아지고 있다.
일단 현재까지 이번불로 인한 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값으로 따질 수 없는 문화재를 어느정도 잃은 사실만으로도 지구촌은 말을 잊을 수 없을 지경이다.
당초 일천백육십년 모리스 드 쉴리(파리 교구장)가 원래의 대성당을 부수도록 명령했지만 3년 뒤 대성당의 초석이 얹혀지면서 공사가 시작됐다. 이후 일천백팔십이년 후진과 성가대석을 완공했고, 일천백구십육년 중랑을 완공했다.
또 일천이백년 서쪽 정면의 작업이 시작돼 일천이백이십오년 서쪽 정면을 완공했으며 일천이백오십년 서쪽의 두 탑과 북쪽의 장미창을 완공한 뒤 일천삼백사십오년 나머지 부분을 완공하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노트르담 대성당, 수백년 굳건함...단 몇시간만에 '어이없이 허무함'
기사입력:2019-04-16 18: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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