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20일 개복치가 대중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이날 대중들은 개복치에 대한 궁금증을 갖기 시작한 것. 이는 앞서 한 매체가 외신을 이용해 어마한 크기의 개복치가 한 해안가에서 죽은 채 발견된 사실을 언급했기 때문.
이로인해 죽은 이유에 대해 환경오염설이 현지에서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사진 속 어마한 크기에 놀라움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네이버정보에 따르면 최대 몸길이는 약 4미터에 달하고 무게만 최대 2톤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몸은 타원형이고 옆으로 납작하며, 몸통을 좌우에서 눌러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에서 뒤쪽을 잘라낸 형태이다. 눈, 입, 아가미구멍은 작다. 양턱의 이빨은 새의 부리 모양으로 매우 단단하다. 기동성이 거의 없다.
더불어 온대성 어류로, 보통 바다의 중층에서 헤엄쳐 다니지만 하늘이 맑고 파도가 없는 조용한 날에는 외양(外洋)의 수면 위에 등지느러미를 보이면서 천천히 헤엄치거나 옆으로 누워 뜨기도 한다. 무리를 이루지 않으며, 접근해 오는 해파리 등을 먹이로 한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개복치, '최대 4미터에 2톤까지....깜찍함 속 어마무시 위압감'
기사입력:2019-03-20 16: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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