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만에 대중들 앞에 소환....이수, 여전히 싸늘한 시각들

기사입력:2019-02-18 15:13:06
출처 : NEWSIS

출처 : NEWSIS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김가희 기자] 18일 오랜 만에 대중들 앞에 소환됐지만 '이수'에 대한 대중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이날 '이수'가 대중들 앞에 선 까닭은 바로 부인인 린이 글이 촉발되면서부터 시작했다.

이날 린은 한 댓글에 다시 과거 '이수'의 행동에 대해 여전히 확대해석되는 부분을 아쉬워하며 글로써 호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 같은 글이 오히려 역풍으로 다가와 냉담한 대중들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것.

앞서 그는 과거 한 차례 돌이킬 수 없는 행동으로 사회면을 장식한 바 있어 연예가에서는 사실상 볼 수 없는 상황이다.

특히 그동안 수 차례 연예가에 등장 소문이 무성했지만 그때마다 대중들의 거부반응은 쉽게 수그라들지 않았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68.01 ▲99.96
코스닥 808.89 ▲14.11
코스피200 891.30 ▲13.1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19,000 ▼250,000
비트코인캐시 377,800 ▲1,600
이더리움 3,238,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460 ▼20
리플 1,753 ▼4
퀀텀 1,16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77,000 ▼189,000
이더리움 3,239,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470 ▲10
메탈 358 ▼2
리스크 273 ▲2
리플 1,752 ▼5
에이다 293 ▼1
스팀 7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10,000 ▼240,000
비트코인캐시 376,200 0
이더리움 3,238,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470 ▲30
리플 1,754 ▼4
퀀텀 1,155 0
이오타 61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