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18일 오랜 만에 대중들 앞에 소환됐지만 '이수'에 대한 대중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이날 '이수'가 대중들 앞에 선 까닭은 바로 부인인 린이 글이 촉발되면서부터 시작했다.
이날 린은 한 댓글에 다시 과거 '이수'의 행동에 대해 여전히 확대해석되는 부분을 아쉬워하며 글로써 호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 같은 글이 오히려 역풍으로 다가와 냉담한 대중들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것.
앞서 그는 과거 한 차례 돌이킬 수 없는 행동으로 사회면을 장식한 바 있어 연예가에서는 사실상 볼 수 없는 상황이다.
특히 그동안 수 차례 연예가에 등장 소문이 무성했지만 그때마다 대중들의 거부반응은 쉽게 수그라들지 않았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오랜 만에 대중들 앞에 소환....이수, 여전히 싸늘한 시각들
기사입력:2019-02-18 15: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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