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작스런 형소식에 혼란스런 많은 이들...유튜버 유정호, 어쩌다가 이런 일이

기사입력:2019-01-27 11:39:17
유튜버 유정호 / 출처 : 와이티엔방송캡쳐

유튜버 유정호 / 출처 : 와이티엔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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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이장훈 기자] 하루가 지난 지금도 유튜버 유정호 씨 소식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앞서 인터넷상에서 이름을 알린 유튜버 유정호 씨에 대한 급작스런 좋지않은 소식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함과 동시에 어쩌다가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해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이 평소 좋은취지로 이런저런것을 시도한 그였기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그는 90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이로 '중고나라' 사기범에게 사기치기, 학교 일진 교육시키기 등 구독자들을 대신해 통쾌한 복수를 하거나 무료 나눔 등의 콘텐츠를 제작해 큰 인기를 누렸다.

그가 지난 26일 자신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 징역 2년을 구형 받은 상태라고 밝히며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렸다.

그는 "지난 7년 간 학교폭력 당하는 아이들을 위해 학교폭력 상담사 자격증도 따고 무엇인가 바꿔보려고 했다”며 “학교 내에서의 부당한 무언가를 바꿔보려고 진행했는데 꼬였다. 지금 징역 2년을 구형받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명예훼손으로 인한 징역 2년형을 구형받은 것.

사연이 전해지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유정호의 무죄를 요구하는 청원글까지 등장하며 시끌시끌해진 상황이다.

이후 유정호 아내는 남편 계정을 통해 "남편은 징역 2년 구형이 억울하다고 올린 영상이 아니었는데 청원이 게시 된 후 댓글이 난무해져 힘들다”며 “어떤 결과가 나오든 죄를 지었다면 벌을 받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정당하게 재판을 받겠다"며 청원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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