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18일 과천토막살인범이 징역 20년을 선고 받았다는 소식에 여전히 대중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이날 재판부는 손님으로 온 ㄱ씨의 목숨을 빼앗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변 씨에 대해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당초 사정당국에 그의 혐의에 중하다가 판단해 무기를 구형했지만 재판부는 우발적이고 반성을하고 있다는 점을 들며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변 씨가 징역 20년을 선고 받은 사건은 앞서 손님으로 온 목숨을 잃은 ㄷ씨와 다툼을 벌이다가 돌이킬 수 없는 일을 저질렀다.
이후 같은 날 그를 인근 놀이시설 부근에 유기한 혐의다. 더불어 사건은 당시 심한 악취가 난다는 신고를 받은 당국이 현장에서 분리된 남자의 시신을 발견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이후 당국은 추적 끝에 충남 인근 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그를 붙잡는데 성공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돌이킬 수 없는 그날...징역 20년 선고, 여전히 대중들의 반응은 싸늘
기사입력:2019-01-18 13:00:04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562.72 | ▼273.08 |
| 코스닥 | 803.98 | ▼17.27 |
| 코스피200 | 1,031.53 | ▼43.77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269,000 | ▼62,000 |
| 비트코인캐시 | 335,400 | ▼200 |
| 이더리움 | 3,252,000 | ▼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870 | ▼50 |
| 리플 | 1,813 | ▼9 |
| 퀀텀 | 1,121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147,000 | ▼69,000 |
| 이더리움 | 3,248,000 | ▼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870 | ▼55 |
| 메탈 | 320 | ▲3 |
| 리스크 | 136 | ▼1 |
| 리플 | 1,812 | ▼8 |
| 에이다 | 265 | ▼2 |
| 스팀 | 58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280,000 | ▼40,000 |
| 비트코인캐시 | 335,000 | ▼200 |
| 이더리움 | 3,252,000 | ▼8,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870 | ▼50 |
| 리플 | 1,813 | ▼8 |
| 퀀텀 | 1,125 | 0 |
| 이오타 | 58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