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킬 수 없는 그날...징역 20년 선고, 여전히 대중들의 반응은 싸늘

기사입력:2019-01-18 13:00:04
출처 : 케이비에스 보도화면

출처 : 케이비에스 보도화면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김가희 기자] 18일 과천토막살인범이 징역 20년을 선고 받았다는 소식에 여전히 대중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이날 재판부는 손님으로 온 ㄱ씨의 목숨을 빼앗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변 씨에 대해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당초 사정당국에 그의 혐의에 중하다가 판단해 무기를 구형했지만 재판부는 우발적이고 반성을하고 있다는 점을 들며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변 씨가 징역 20년을 선고 받은 사건은 앞서 손님으로 온 목숨을 잃은 ㄷ씨와 다툼을 벌이다가 돌이킬 수 없는 일을 저질렀다.

이후 같은 날 그를 인근 놀이시설 부근에 유기한 혐의다. 더불어 사건은 당시 심한 악취가 난다는 신고를 받은 당국이 현장에서 분리된 남자의 시신을 발견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이후 당국은 추적 끝에 충남 인근 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그를 붙잡는데 성공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42.16 ▼25.85
코스닥 804.17 ▼4.72
코스피200 889.04 ▼2.2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97,000 ▼227,000
비트코인캐시 377,500 ▲1,300
이더리움 3,240,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450 ▼20
리플 1,753 ▼4
퀀텀 1,16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99,000 ▼259,000
이더리움 3,238,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450 ▼10
메탈 359 ▼1
리스크 271 ▼1
리플 1,753 ▼3
에이다 293 ▼1
스팀 7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70,000 ▼250,000
비트코인캐시 376,200 0
이더리움 3,237,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470 ▲20
리플 1,753 ▼4
퀀텀 1,155 0
이오타 61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