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만 가는골....구하라 카톡, 연일 걷잡을수 없는 소용돌이

기사입력:2018-09-18 12:14:57
(출처 : instagram)

(출처 : instagram)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김가희 기자] 폭행시비에 휘말린 헤어디자이너와 구하라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당초 두 사람은 연인사이였다가 최근 폭행시비로 한바탕 곤혹을 치르고 있다.

특히 구하라가 카톡과 함께 진단서 등을 공개하면서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이 번져가는 양상이다.

더불어 공개된 구하라의 카톡 내용 일부에서는 사생활도 담겨져 있어 적잖은 잡음도 일고 있다.

이들은 앞서 연인관계를 청산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시비가 발생해 연인 사이였던 사실이 뒤늦게 증명되기도 했다.

여기에 구하라의 증언과 헤어디자이너 ㄱ씨의 증언이 팽배하게 엇갈리면서 양측의 공방이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대중들은 상황이야 어찌됐던 폭력은 정당할 수 없다는 반응이 대다수다.

더불어 일각에서는 남녀관계가 더욱 더 크게 번지는 것에 대한 적잖은 실망감도 표출하고 있는 모양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60.60 ▼207.41
코스닥 781.25 ▼27.64
코스피200 859.50 ▼31.80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449,000 ▼479,000
비트코인캐시 373,500 ▼3,100
이더리움 3,214,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0,390 ▼50
리플 1,737 ▼12
퀀텀 1,149 ▼1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433,000 ▼601,000
이더리움 3,213,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0,380 ▼70
메탈 355 ▼4
리스크 260 ▼9
리플 1,737 ▼14
에이다 291 ▼1
스팀 7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90,000 ▼550,000
비트코인캐시 373,500 ▼3,300
이더리움 3,211,000 ▼18,000
이더리움클래식 10,380 ▼60
리플 1,737 ▼12
퀀텀 1,155 0
이오타 61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