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 ‘사하 구평지구 중흥S-클래스’ 15일 견본주택 개관 예정

기사입력:2018-06-11 11:56:21
[로이슈 편도욱 기자] 중흥건설 계열사인 중봉건설이 시행․시공하는 명품 공공임대아파트 ‘사하 구평지구 중흥S-클래스’견본주택을 6월 15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사하구 구평동 513번지 일대에 위치한 ‘사하 구평지구 중흥S-클래스’는 지하 최저 4층~지상 최고 29층, 6개동 규모로 △전용 59㎡A 283가구 △전용 59㎡B 70가구 △전용 59㎡C 24가구 △전용 84㎡A 174가구 △전용 84㎡B 114가구 등 총 665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임대기간이 보장되고 임대료 상승률도 제한되는 등 안정적인 주거생활이 가능한 공공임대아파트에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으로 구성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하 구평지구 중흥S-클래스’가 위치한 사하 구평지구는 LH가 조성한 공영택지로 22만3,146.4㎡ 부지에 주거, 교통, 상업시설을 두루 갖춘 자족형 미니신도시로 개발된다. 공원 및 녹지, 공공청사, 상업시설 등이 위치해 있어 지구 내에서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또 봉화산, 감천만 등의 조망권을 갖춰 쾌적한 주거생활도 기대된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을숙도대로, 서포로 등을 통한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지난 2016년에는 부산도시철도 1호선 다대포선(신평역~다대포)이 연장 개통했으며 부산 해운대와 거제도를 잇는 천마산터널도 올해 개통될 예정으로 광역교통망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이와 함께 인근에 신평, 장림산업단지도 가까워 직주근접 힐링 주거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홈플러스 장림점, 롯데마트 사하점 등 대형마트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이용이 쉬우며 파출소, 우체국, 소방서 등 공공시설도 단지 바로 앞에 있어 편리한 생활환경을 갖췄다.

‘사하 구평지구 중흥S-클래스’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사하구 당리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8월 예정이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42.21 ▲88.29
코스닥 1,159.55 ▲38.11
코스피200 838.70 ▲11.0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099,000 ▼702,000
비트코인캐시 710,000 ▼4,000
이더리움 3,238,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2,970 ▼100
리플 2,111 ▼6
퀀텀 1,362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198,000 ▼622,000
이더리움 3,242,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2,980 ▼110
메탈 413 ▼1
리스크 194 ▲1
리플 2,111 ▼5
에이다 405 ▼1
스팀 9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070,000 ▼590,000
비트코인캐시 711,000 ▼2,500
이더리움 3,239,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3,080 0
리플 2,110 ▼7
퀀텀 1,352 0
이오타 8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