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 사건, 수 년 돌고돌아 다시 힘받나....다시 수면 위

기사입력:2018-06-05 11:27:00
장자연 사건이 다시 수면 위에 오르면서 9년 만에 재조명 받고 있다.

5일 한 매체는 검찰이 조만간 장자연 사건 당시 아직 공소시효가 남아 있는 의혹에 대해 들여다 본다고 보도했다.

당초 검찰 과거사위는 지난 4월 일부 공소시효가 남아 있는 장자연 사건 의혹에 대한 재조사를 권고한 바 있는 상황이었다.

특히 이중 2달 정도 남아 있는 장자연 사건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본격화 된 것이다.

앞서 장 씨는 9년 전 스스로 목숨을 끊기 직전 자신이 소속사로부터 성상납을 요구받는 등 폭행을 당했다고 작성해 놓으면서도 논란이 일었다.

특히 당시 명단에는 언론계인사와 정재계 인사가 일부 연루된 바 있어 사회적 파장이 일었다.

하지만 당시 재판부는 장자연 유서 등이 조작되는 등 이들에 대해 혐의를 입증할 수 없다며 모두 무혐의 처분을 내린 바 있다. (방송 보도화면 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93.36 ▼174.65
코스닥 787.58 ▼21.31
코스피200 865.46 ▼25.8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528,000 ▼198,000
비트코인캐시 375,200 ▲400
이더리움 3,211,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0,370 ▼20
리플 1,741 ▼3
퀀텀 1,148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587,000 ▼122,000
이더리움 3,215,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380 ▼20
메탈 353 ▼4
리스크 259 ▼4
리플 1,741 ▼1
에이다 291 ▼1
스팀 70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520,000 ▼200,000
비트코인캐시 375,000 ▼800
이더리움 3,214,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380 ▼10
리플 1,742 ▼2
퀀텀 1,155 0
이오타 61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