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사하경찰서는 가맹점주 4명 상대 노하우 전수 비용 명목으로 다액 편취한 식품업체 대표 A씨(32)부부를 사기 혐의로 검거해 불구속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식품업체를 운영하며 ‘시중 요거트와 다른 자체발효 노하우’ 등 인터넷광고로 가맹점 4개소를 모집했다.
이들 부부는 사실 시중에 판매하는 일반 요구르트제품에 우유를 섞어 발효시켜 별도 용기에 포장해 가맹점에 제공하는 등 자체기술이 없었음에도 이런 사실을 숨겼다.
그럼에도 2016년 11월 7~2017년 3월 21일 제품공급 등의 문제로 피의자의 요구를 거절할 수 없던 피해자를 상대로 “개런티를 주면 독자적으로 개발한 요거트 발효 노하우를 전수시켜 주겠다”고 속여 4명으로부터 합계 7100만원을 편취한 혐의다.
피의자는 1차 조사에서 가맹점 가입비용 등이었다며 부인했다. 경찰은 자백과 피해금 대부분을 사업유지에 충당한 점 등을 감안해 불구속입건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노하우 전수비용' 명목 다액 편취 식품업체 대표 부부 검거
기사입력:2018-05-27 16:23:23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4,840.74 | ▲43.19 |
| 코스닥 | 954.59 | ▲3.43 |
| 코스피200 | 704.64 | ▲8.25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40,850,000 | ▲167,000 |
| 비트코인캐시 | 884,500 | ▼500 |
| 이더리움 | 4,882,000 | ▲1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8,510 | ▼20 |
| 리플 | 3,050 | ▲4 |
| 퀀텀 | 2,104 | ▲1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40,890,000 | ▲163,000 |
| 이더리움 | 4,886,000 | ▲1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8,540 | ▲10 |
| 메탈 | 581 | ▲4 |
| 리스크 | 301 | ▲1 |
| 리플 | 3,050 | ▲1 |
| 에이다 | 579 | ▲1 |
| 스팀 | 105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40,790,000 | ▲140,000 |
| 비트코인캐시 | 884,000 | 0 |
| 이더리움 | 4,882,000 | ▲1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8,530 | 0 |
| 리플 | 3,048 | ▲2 |
| 퀀텀 | 2,094 | ▼14 |
| 이오타 | 141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