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건설, 민간임대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분양 중

청주 동남지구 內 핵심 입지…총 1507가구 대단지 조성 기사입력:2018-04-11 19:08:36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투시도.(사진=대성건설)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투시도.(사진=대성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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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대성건설㈜은 충북 청주시 동남택지개발지구 B4·B6블록에 공급하는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을 분양 중이다.

이 중 B4블록은 지하 3층~지상 25층, 9개동, 전용면적 75㎡ 202가구, 84㎡ 590가구, B6블록은 지하 2층~지상 25층, 8개동, 전용면적 75㎡ 192가구, 84㎡ 523가구 총 1507가구로 조성되는 대규모 단지다.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은 민간임대 아파트로 비교적 저렴한 임대료를 내고 거주할 수 있다. 5년간 임대기간이 끝난 후에는 분양 우선권이 부여된다. 신청 자격이 비교적 자유로워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 소유 여부과 상관없이 누구나 계약이 가능하다.

동남지구 내에서도 입지적인 장점을 가진 B4·B6블록에 위치한다. 가까이 있는 제1·2 순환도로를 통해 청주시 내외로 접근할 수 있다. 청주IC·서청주IC 등을 통해 경부·중부고속도로 진입도 용이하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돋보인다. 단지 주변에 원봉공원뿐만 아니라 동남지구 내 중앙공원이 구성되면 쾌적한 녹지환경이 갖춰진다. 가까운 곳에는 롯데마트와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한다. 운동초, 운동중, 상당고 등 학교가 있어 자녀를 둔 부모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커뮤니티와 트렌드에 맞춘 주거시스템도 대거 적용된다. 단지 내에는 휘트니스센터, 북카페, 키즈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대성건설 관계자는 “무인경비, 무인택배 등 홈네트워크를 이용한 최첨단 보안 시스템으로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도모했다”며 “조경특화 설계 및 시공으로 단지 내 쾌적한 주거여건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최영록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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