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경기 도중 발생한 행동을 두고 잡음이 속출하고 있는 양의지 선수다.
앞서 양 선수는 지난 10일 삼성과의 경기에서 연습구를 받는 도중 피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자칫 심판이 투구를 맞을 뻔한 상황이 불거졌다.
이날 양 선수는 7회 연습구가 자신에게 오는 과정에서 글러브를 밑으로 내린 채 살짝 피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공은 심판의 가랑이 사이로 빠졌고 자칫 공을 맞을 뻔한 상황이 될 수도 있었다.
자칫 양 선수가 공을 놓친 것으로도 보이지만 전 상황에서 스트라이크 존에 대한 불만을 우회적으로 표출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도 있다.
일단 일각에서도 양 선수의 이 같은 모습을 이해할 수 없다는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이해할 수 없는 행동두고 잡음 속출'....양의지, 왜그랬을까?
기사입력:2018-04-11 15:33:14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598.06 | ▼169.95 |
| 코스닥 | 788.11 | ▼20.78 |
| 코스피200 | 866.31 | ▼24.99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543,000 | ▲339,000 |
| 비트코인캐시 | 373,900 | ▲2,500 |
| 이더리움 | 3,209,000 | ▲1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380 | ▲70 |
| 리플 | 1,741 | ▲10 |
| 퀀텀 | 1,148 | ▲4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518,000 | ▲352,000 |
| 이더리움 | 3,209,000 | ▲1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360 | ▲20 |
| 메탈 | 354 | ▲1 |
| 리스크 | 260 | ▲2 |
| 리플 | 1,742 | ▲12 |
| 에이다 | 291 | ▲3 |
| 스팀 | 71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470,000 | ▲300,000 |
| 비트코인캐시 | 373,100 | ▲2,200 |
| 이더리움 | 3,208,000 | ▲1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370 | ▲60 |
| 리플 | 1,741 | ▲11 |
| 퀀텀 | 1,155 | 0 |
| 이오타 | 61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