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코인네스트’ 대표 김익환 씨가 고객 돈을 임의로 빼돌린 혐의 등으로 긴급 체포됐다.
5일 검찰은 이 같은 혐의 등으로 전날 코인네스트 대표 김익환 씨를 긴급 체포했다고 밝히면서 논란이 예상된다.
당초 검찰은 ‘코인네스트’를 포함해 업체 수 곳에 대한 전방위 조사를 벌인 바 있는 데 이 과정에서 검찰은 김익환 씨의 부정행위를 발견하고 곧바로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코인네스트’ 대표 김익환 씨 체포됨에 따라 가상화폐업계는 현재 흉흉한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
더불어 최근 정부의 갖가지 규제가 집중됨에 따라 이미 한동안 최고조에 달했던 시세는 추락에 추락세를 거듭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한 때 이천 만원까지 호가하던 비트코인은 현재 720만 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을 만큼 분위기는 침통하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흉흉한 분위기...'코인네스트' 대표 김익환 덜미 각종 뒷말 무성
기사입력:2018-04-05 12: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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