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데뷔 43년 만에 대중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장덕'이다.
3일 '현이와 덕이'의 음반들이 각종 음원사이트를 넘어 대중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이들의 관심이 갑작스레 급증한 것은 앞서 우리 예술단이 평양에서 이들의 곡이 나옴에서 비롯됐다.
더불어 이 곡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생전 좋아했던 노래로 알려지면서 더욱 큰 반향을 얻고 있다.
하지만 ‘현이와 덕이’의 이 같은 화제 속 주인공이 된 것과 달리 이들의 가족사는 안타깝기만하다.
남매인 ‘장덕’과 ‘장현’은 43년 전 데뷔해 승승장구했지만 뜻하지 않은 죽음과 함께 오빠도 투병 중 생을 마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데뷔 43년 뒤...장덕, '현이와덕이' 대중들의 무한관심 '
기사입력:2018-04-03 18:20:08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642.21 | ▲88.29 |
| 코스닥 | 1,159.55 | ▲38.11 |
| 코스피200 | 838.70 | ▲11.06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812,000 | ▲424,000 |
| 비트코인캐시 | 712,500 | ▲6,000 |
| 이더리움 | 3,224,000 | ▲1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960 | ▲20 |
| 리플 | 2,102 | ▲7 |
| 퀀텀 | 1,358 | ▼3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810,000 | ▲440,000 |
| 이더리움 | 3,225,000 | ▲1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940 | ▲10 |
| 메탈 | 411 | ▼1 |
| 리스크 | 193 | ▼1 |
| 리플 | 2,103 | ▲7 |
| 에이다 | 404 | ▲3 |
| 스팀 | 90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780,000 | ▲410,000 |
| 비트코인캐시 | 711,500 | ▲5,500 |
| 이더리움 | 3,228,000 | ▲2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940 | ▲30 |
| 리플 | 2,104 | ▲9 |
| 퀀텀 | 1,352 | 0 |
| 이오타 | 88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