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단어' 펜스룰, 많은 이들 어리둥절...이를 두고 각양각색의 글 이어져

기사입력:2018-03-07 18:06:41
[로이슈 이장훈 기자] 펜스룰에 대한 관심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펜스룰이라는 낯선 단어 등장에 이를 접한 많은 이들은 어리둥절하기도.

이 룰은 펜스 美 부통령의 발언으로, 요새 한국에서도 뜨겁게 불고 있는 미투 운동을 통해 하루가 멀다하고 알려지고 있는 각종 몹쓸짓과 거리를 두기 위해 생긴 것으로도 볼 수도 있다.

펜스룰은 일각에서는 오해를 피하기 위한 적절한 방법으로 보기도 하고 이 또한 차별의 한 종류로 보기도 한다.

이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각양각색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펜스 룰은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앞서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내가 아닌 다른 여성과는 절대 단둘이 식사하지 않는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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