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미투’가 불거지면서 사회적으로 한 차례 폭풍우가 몰아치고 있다.
6일 한 매체는 ㄱ씨의 과거 행태를 담은 이른바 ‘개그맨 미투’와 관련해 보도하면서 논란이 불거진 상황이다.
피해자인 ㄴ씨는 해당 매체를 통해 앞서 10여 년 전 자신이 10대였던 시절 ㄱ씨에게 당한 사실을 토로했다.
당시 10대인 ㄴ씨는 아는이의 소개로 ㄱ씨를 알게됐고 이 과정에서 평생 씻을 수 없는 행동이 불거졌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 같은 발언과 더불어 ‘개그맨 미투’가 수면 위에 오르자 일각에서는 크게 확산될 지 모른다는 목소리도 높다.
‘개그맨 미투’ 보도 이후 각종 글을 이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모양새다.
한편 이번 보도와 관련 ㄴ씨는 한 매체를 통해 자연스레 만난 감정들이라고 이번 일에 대해 답답함을 호소키도 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개그맨 미투' 수면위 오른 진실게임 공방일 듯....더 확산될라 '노심초사'
기사입력:2018-03-06 17: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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