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과거 성추문에 대해 최일화가 자진 고백했지만 잡음이 식을 줄 모른다.
최일화는 25일 한 매체를 통해 과거 자신이 벌인 몹쓸짓에 대한 고백을 하면서 자숙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사죄했다.
특히 최일화는 당시 피해를 본 사람들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하며 일단락되는 듯 했지만 오히려 사태가 더 악화되고 있는 모양새다.
최일화의 고백과 달리 성추행이 아닌 성폭행이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과거 논란이 더욱 심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 이 여성은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주먹으로 폭행까지 당했다고 주장하고 나서면서 사건이 단순 추행을 넘어섰다는 발언을 쏟아냈다.
일단 이 같은 의혹이 불거지면서 최일화는 모둔 활동에서 하차할 예정이다. 우선 드라마 제작진은 그를 배제시키기로 했다.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수십년 전 행한 과거 행동두고 무성한 말...최일화, 걷잡을 수 없는 잡음'
기사입력:2018-02-26 12: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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