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율, 작심한듯 쏟아낸 한마디...직접 거론 없지만 갖가지 파장예고

기사입력:2018-02-23 15:27:26
최율 씨의 한마디로 연예가에서는 또 다시 성추문 파장이 일고 있다.

최율은 자신의 SNS를 통해 미투운동에 동참하면서 논란이 수면 위에 올랐다. 이날 짧은 글을 통해 최율 씨는 한 배우를 거론한 것.

실제 최율 씨는 해당 배우의 실명 등을 직접적으로 거론하지 않았지만 그의 프로필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수면 위에 올랐다.

특히 최근 해당 배우와 관련된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속출하는 가운데 나온 발언으로 그 진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또 현재 해당 배우의 소속사 측은 이 같은 주장에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만 짤막하게 언급했다. / SNS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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