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폭침', 잊지 못할 8년 전 사건...그 배후가 방남한다? '잡음+진통'

기사입력:2018-02-23 12:43:46
‘천안함 폭침’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김영철의 방남을 두고 국내에서는 잡음을 일고 있다.

앞서 북한은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을 평창 폐막식에 파견하겠다고 통지한 바 있다. 하지만 문제는 김영철이 과거 ‘천안함폭침’의 배후로 지목되고 있는 터.

여기서 천안함 폭침사건은 8년 전 북의 어뢰를 받고 우리 함정이 침몰하면서 수경 46명이 목숨을 잃은 사건을 말한다.

다만 당시 천안함 폭침에 북측은 자신들의 소행이 아니라고 전면 반박했지만 다각적인 조사결과를 토대로 북한의 소행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그 배후에 김영철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 그의 방남이 달갑지만은 않다는 여론의 반응이다. (방송 보도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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