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정상수가 또 다시 좋지 못한 행실로 잡음을 일으켰다.
이쯤되면 가히 트러블메이커라고 불릴 만 하다.
이에 정상수는 설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저녁부터 모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 최상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또한 정상수의 이런 행동이 처음이 아니기에 많은 이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인터넷상에서는 정상수에 대한 각양각색의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정상수는 지난해 4월에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술집에서 한 시민과 시비가 붙어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이후 또 다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도 조사를 받기도.
7월에는 음주운전, 특수 폭행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바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정상수, 갖가지 잡음 '눈살 찌푸리는 행실로'...이쯤되면 트러블메이커
기사입력:2018-02-19 0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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