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무대 주택·사무실·찜질방 등 휴대폰 절취·횡령·장물범 119명 덜미

기사입력:2018-01-29 13:29:02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주택·사무실 등에서 휴대폰을 절취한 피의자 A씨(27), B씨(39)등 119명을 절도, 횡령, 장물취득 혐의로 검거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7월 9일 새벽 3시경 연제구 연산동 병원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잠이든 피해자의 아이폰7 1대(100만원 상당)를 가져가 절취하는 등 같은해 10월 31일까지 전후 전국 주택·사무실·찜질방 등에서 피해자들의 휴대폰을 절취(21명), 횡령(37명), 이를 매입(61명)한 혐의다.

경찰은 도난당한 스마트폰 등 40대(3200만원 상당)를 회수해 택배를 통해 피해자들의 피해를 회복시켰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4,838.20 ▲40.65
코스닥 951.80 ▲0.64
코스피200 704.21 ▲7.82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40,356,000 ▼194,000
비트코인캐시 880,500 ▲5,500
이더리움 4,847,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8,540 ▼60
리플 3,040 ▼5
퀀텀 2,092 ▼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40,284,000 ▼282,000
이더리움 4,845,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8,520 ▼110
메탈 579 ▼1
리스크 299 ▼2
리플 3,043 ▼4
에이다 577 0
스팀 104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40,350,000 ▼130,000
비트코인캐시 882,000 ▲6,000
이더리움 4,845,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8,560 ▼50
리플 3,040 ▼4
퀀텀 2,117 0
이오타 141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