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 처벌 해주길" 글까지...용인 일가족 살해범 부부, 해가 지나도 여전히 싸늘한 민심

기사입력:2018-01-12 09:43:52
[로이슈 김가희 기자] 많은 이들의 눈이 용인 일가족 살해범 소식에 쏠리고 있다.

이는 용인 일가족 살해범 ㄱ씨가 한국으로 돌아왔기 때문.

용인 일가족 살해범 ㄱ씨는 과거 뉴질랜드에서 했던 범법 행위로 오클랜드에서 붙잡힌 바 있다.

앞서 공모한 혐의를 받고 있는 그의 아내 ㄴ 씨는 지난해 자진 귀국 후 억울함을 호소한 바 있다.

지난달 21일에 열린 공판준비기일에서 ㄴ씨는 국민참여재판 의사를 묻는 재판부 질문에 "예"라고 짧게 답하기도.

용인 일가족 살해범 ㄱ 씨는 어머니와 계부, 의붓 동생을 죽인 혐의다.

해가 지나도 많은 이들은 패륜적 범죄에 여전히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방송화면캡처)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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