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골든디스크에서는 이하이 한숨 무대가 이어지면서 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은 종현을 다시 회상케 하며 심금을 울렸다.
이날 그녀는 무대에 담담하게 노래를 부르던 중 감정이 속에서 세차게 치밀어 오른 듯 잠시 노랫말을 잇지 못했다.
특히 잠시 고개를 떨군 뒤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을 연출해 더욱 아쉬움을 자아냈다.
더불어 이하이의 한숨 무대가 이어지지 않자 관객들의 응원과 아쉬움 등이 교차하면서 노래는 계속 이어졌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속에서 세차게 오른 북받침...이하이, 한숨 부르던 중 보는이들 심금울렸다
기사입력:2018-01-11 21: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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