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교통사고, 범한 뒤...뒷말 무성 '때아닌 시시비비'

기사입력:2017-11-29 12:12:10
태연 교통사고 이후 뒷말이 무성하다.

지난 28일 서울 강남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쯤 태연이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팬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한 바 있다.

당시 알려진 바로는 그녀는 자신의 차량을 타고 가다가 운전 부주의로 앞차를 들이받으면서 벌어진 것.

특히 문제는 태연 교통사고 당시 앞차가 그대로 그 앞차를 막는 상황이 왔고, 곧바로 견인차량과 구급대가 온 뒤 상황이 수습되면서 불거졌다.

피해자라고 주장한 인물이 바로 인터넷에 태연의 교통사고로 그녀 먼저 이송하는 등 특혜 시비가 불거졌다.

이에 대해 견인차량 기사와 구급대원들이 당시 상황을 해명하면서 논란은 수그러들 전망이다. (관련글 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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