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임한희 기자] 차의과학대학교 분당 차병원(원장 김동익) 정형외과 신동은 교수팀(안태근 교수, 이요한 전공의)은 척추제를 상/하부로 나누어 골다공증 검사를 진행하는 방법을 통한 골다공증의 조기진단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신동은 교수팀은 제16회 대한골다공증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척추체 내 상하 분절의 생역학적 비대칭성: 왜 척추체의 상부골단 침범 골절이 많은가?(Cranio-caudal biostructural asymmetry of vertebral body: Why vertebral fractures involving the upper end plate are common?)’를 주제로 구연발표를 했다.
신동은 교수는 “그동안 골다공증성 척추 압박 골절 시 하나의 척추체 내에서 위쪽 골단판 부분의 골절 발생이 자주 관찰되었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위쪽 척추체가 구조적으로 취약함을 발견함에 따라 향후 상부와 하부로 나누어 골다공증검사를 진행함으로써 골다공증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동은 교수팀은 이번 연구로 골다공증검사의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한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16회 대한골다공증학회에서 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분당 차병원, 골다공증 조기진단 가능성 열다
신동은 교수팀, 척추체 위가 아래보다 취약함을 관찰해 골다공증의 새로운 접근법 제시 기사입력:2017-11-23 18:40:05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737.29 | ▼200.37 |
| 코스닥 | 734.16 | ▼19.07 |
| 코스피200 | 902.83 | ▼33.04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529,000 | ▼1,158,000 |
| 비트코인캐시 | 368,400 | ▼7,100 |
| 이더리움 | 3,041,000 | ▼2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580 | ▼75 |
| 리플 | 1,673 | ▼5 |
| 퀀텀 | 1,049 | ▼6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472,000 | ▼1,187,000 |
| 이더리움 | 3,039,000 | ▼2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590 | ▼35 |
| 메탈 | 350 | ▼5 |
| 리스크 | 255 | ▼6 |
| 리플 | 1,671 | ▼6 |
| 에이다 | 257 | ▼1 |
| 스팀 | 65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510,000 | ▼1,120,000 |
| 비트코인캐시 | 368,200 | ▼8,800 |
| 이더리움 | 3,044,000 | ▼2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675 | ▲15 |
| 리플 | 1,672 | ▼4 |
| 퀀텀 | 1,070 | 0 |
| 이오타 | 51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