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혁 발인이 진행되면서 그를 떠나 보내려는 마음이 더욱 안타까워진다.
2일 김주혁의 발인이 시작되면서 연예가는 침통한 분위기를 엿보이기 한다. 그동안 고요했던 분위기와 추모의 발길은 김주혁의 발인이 시작되면서 오열이 급변했다.
또한 김주혁 발인을 찾은 연예인들은 저마다 퉁퉁 부은 눈으로 아직도 그의 갑작스런 죽음을 믿지 못하는 분위기다.
한편 당초 그는 서울 강남의 한 대로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인식됐다. 사고 당시 갑작스레 차가 튕겨져 나가는 정황 등으로 미뤄 지병으로 인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당시 실제 일부 공개된 뒤 차량의 화면에 따르면 그의 차량은 1차 추돌이후 갑자기 한번 더 부딪친 후 갑자기 튕겨져 나가듯 빠른 속도로 대각선 방향으로 향하는 모습을 담겨져 있었다.
하지만 부검결과 그의 사망사인이 두부손상으로 확인됐는데 외부의 충격으로 인한 사망에 해당한다. 사고가 이어지기까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여부는 아직 밝혀진 바 없다. (방송보도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김주혁, 발인 거행 흐르는 눈시울 서글픈 마음...믿기지 않는 안타까움
기사입력:2017-11-02 11:43:27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438.87 | ▼21.59 |
| 코스닥 | 1,141.51 | ▲4.87 |
| 코스피200 | 805.19 | ▼3.70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1,251,000 | ▼398,000 |
| 비트코인캐시 | 732,500 | ▲500 |
| 이더리움 | 3,065,000 | ▼1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390 | ▼30 |
| 리플 | 2,044 | ▼5 |
| 퀀텀 | 1,258 | ▲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1,298,000 | ▼303,000 |
| 이더리움 | 3,064,000 | ▼6,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400 | ▼20 |
| 메탈 | 404 | ▼3 |
| 리스크 | 185 | ▲1 |
| 리플 | 2,046 | ▼3 |
| 에이다 | 379 | ▼2 |
| 스팀 | 87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1,280,000 | ▼330,000 |
| 비트코인캐시 | 732,500 | 0 |
| 이더리움 | 3,065,000 | ▼1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430 | ▼50 |
| 리플 | 2,046 | ▼4 |
| 퀀텀 | 1,250 | 0 |
| 이오타 | 84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