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듯...문근영, 혼자 수영하다가 찰칵' 블링블링

기사입력:2017-10-13 12:48:33
[로이슈 김가희 기자] 부끄러운 모습이 묻어나는 문근영의 일상 속 모습이 인상적이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에 "한가로이 비오는데 나 혼자서 아침 수영. 쑥스러워"라는 멘트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복을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지만 부끄러운 듯 얼굴만 절묘하게 찍은 모습이다.

특히 문근영은 화장끼 없는 상큼한 미모를 자랑하며 산뜻하고 발랄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 SNS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438.87 ▼21.59
코스닥 1,141.51 ▲4.87
코스피200 805.19 ▼3.70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182,000 ▲40,000
비트코인캐시 733,000 ▲1,000
이더리움 3,048,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2,270 ▼10
리플 2,034 ▼1
퀀텀 1,254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200,000 ▲30,000
이더리움 3,047,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2,280 ▲10
메탈 406 0
리스크 184 ▼2
리플 2,034 ▼2
에이다 377 0
스팀 87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170,000 ▲10,000
비트코인캐시 733,000 ▲2,000
이더리움 3,048,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2,300 ▲20
리플 2,034 ▼2
퀀텀 1,253 0
이오타 84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