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김이수 헌재소장 권한대행 체제 유지”... 안정화 우선 방침

기사입력:2017-10-10 15:48:16
[로이슈 김주현 기자] 청와대가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체제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10일 밝혔다.
김이수 헌법재판관

김이수 헌법재판관

이미지 확대보기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헌재는 지난달 18일 재판관 간담회에서 전원 김 재판관의 권한대행직 수행에 동의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박 대변인은 김 재판관의 권한대행 체제의 유지기간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내년 9월19일까지 임기인 김 재판관이 임기를 마칠때까지 권한대행 체제가 유지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는 상황이다.

헌재소장직의 공석 상태가 약 9개월째 이어지며 장기화됨에 따라 일단 헌법재판관 9인 체제를 통해 안정화를 우선시 하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김주현 기자 law2@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88.88 ▼123.49
코스닥 838.41 ▲0.76
코스피200 1,065.70 ▼22.9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566,000 ▼217,000
비트코인캐시 340,900 ▼2,000
이더리움 3,381,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410 ▼60
리플 1,918 ▼9
퀀텀 1,167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520,000 ▼317,000
이더리움 3,382,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390 ▼90
메탈 321 ▼1
리스크 143 0
리플 1,918 ▼8
에이다 277 ▼2
스팀 6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580,000 ▼210,000
비트코인캐시 341,100 ▼1,200
이더리움 3,381,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470 0
리플 1,919 ▼8
퀀텀 1,127 0
이오타 5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