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아닌 곤혹스런 상황...김성주, 주진우 한마디에 '입방아'

기사입력:2017-09-15 12:01:05
때 아닌 논란의 중심에 선 김성주다.

방송사 파업 여파로 김성주가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이다. 당초 주진우 기자는 방송사 파업 현장에 동참에 그의 이름을 운운하면서부터 불거졌다.

당시 주 기자는 과거 방송파업 사례를 소개하던 중 그를 지적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된 것.

상황은 앞서 방송사들이 파업 당시 모든 아나운서와 앵커, 기자들이 동참했지만 당시 프리랜서인 김성주가 그 자리를 대체한 것을 지적하면서 발생했다.

이에 주진우의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면서 그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다만 주진우 기자의 비판적 시선과 달리 옹호의 시선도 있다. 당시 김성주가 프리로 활동할 당시에 한 곳이 아닌 여러 곳을 나온 점 등을 토대로 그럴 수 밖에 없지 않았느냐는 반응도 있다.

한편 사장 퇴진과 공영방송의 정상화 일환은 MBC와 KBS 양대 방송사가 2012년 이후 5년 만에 동시에 총파업을 벌이고 있다.

4일 MBC노조와 KBS 노조는 각각 오후 2시와 3시 조합원이 모인 가운데 파업 출정식을 갖고 공식적으로 파업한다. 지난 2012년 양대 방송사의 동시 파업 이후 5년 만이다.

더불어 공식적으로 파업이 시작됨에 따라 양대 방송사의 뉴스와 시사 프로그램, 라디오 방송에서 파행으로 치닫고 있는데 공식적으로 총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줄 결방사태가 예고된다.

특히 KBS는 ‘9시뉴스’부터 당장 평일과 주말 뉴스를 20분 축소하고 있다.

이들 양대 방송의 대규모 동시파업에 사측은 파업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MBC사측은 같은 날 이번 파업을 ‘정치 파업’으로 규정하며 “정치권력이 주도하고 언론노조가 수행하는 파업의 결과는 ‘MBC의 비극적 파국’일 것”이라고도 했다. (방송화면 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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