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프누 극장 별들 총출동...엘클라시코, 옥의티로 남은 호날두

기사입력:2017-08-14 11:41:54
[로이슈 김가희 기자] 마드리드가 라이벌 바르샤에 승리했다.

마드리드는 14일 새벽 5시(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누에서 열린 스페인컵 1차전 엘클라시코 경기에서 바르샤를 3-1로 제압하고 기선을 잡았다.

이날 네이마르가 빠진 상황에서도 양팀의 전력이 총출동하며 골망을 위협했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양팀은 후반 들어 바르샤의 피케의 자책골로 고요했던 정적이 깨졌다.

이후 패널티킥 유도에 따른 메시의 완벽한 페널티킥골로 다시 경기는 동점을 맞이하는 상황.

하지만 호날두가 교체 출전하고 동점골을 허용한 지 3분 만에 골을 기록하면서 마드리드가 달아나기 시작했다.

다만 호날두는 골에 이은 옥의티로도 남았다. 골을 넣자마자 옷을 벗어 던지면 환희의 찬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오바스런 세레모니 덕분에 퇴장 당한 것.

호날두의 부재에도 마드리드는 경기에서 추가골을 뽑으면 승리를 따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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