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가 무슨 죄' 안타까움만...맥도날드 햄버거병

기사입력:2017-07-07 11:47:31
[로이슈 김가희 기자] 맥도날드 햄버거병 소송이 연일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지난 5일 한 4세 아동의 부모와 법률 대리인은 아이가 덜 익은 패티를 먹고 신장 90%를 잃는 병에 걸렸다고 주장하며 맥도날드 햄버거병 소송이 시작됐다.

부모 측은 “먹기 직전까지 건강했던 아이가 병에 걸린 이후 신장 대부분이 손상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맥도날드 측은 “기계로 조리하기 때문에 덜 익힌 패티가 나올 수 없다”고 주장하며 피해자들의 주장을 반박했다.

이 처럼 맥도날드 햄버거병 소송이 화두가 되면서 일각에서도 덜 익힌 패티의 인증샷까지 쏟아지면서 업체에 대한 비난도 끊이지 않고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562.72 ▼273.08
코스닥 803.98 ▼17.27
코스피200 1,031.53 ▼43.77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235,000 ▼97,000
비트코인캐시 335,500 ▲500
이더리움 3,285,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9,910 ▼55
리플 1,849 ▲8
퀀텀 1,124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250,000 ▼206,000
이더리움 3,285,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9,905 ▼60
메탈 318 ▲1
리스크 135 0
리플 1,849 ▲7
에이다 271 0
스팀 59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270,000 ▼110,000
비트코인캐시 336,300 ▲1,100
이더리움 3,283,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9,890 ▼50
리플 1,851 ▲9
퀀텀 1,125 0
이오타 5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