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형석 기자]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스스로 후보직에서 물러났다.
안 후보자는 법무부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개혁추진에 걸림돌이 될 수 없어 직을 내려놓는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1일 후보자로 지명된 지 5일 만이며, 문재인 정부 내각 인선에서 첫 낙마자로 이름을 올렸다.
앞서 안 후보자는 음주 운전, 허위 혼인신고, 아들의 퇴학 처분 무마 의혹 논란으로 도마에 오른 바 있다.
<안 후보자의 입장 전문>
저는 오늘 이 시간부로 법무부장관 청문후보직을 사퇴합니다.
저는 문재인정부의 개혁추진에 걸림돌이 될 수 없어 직을 내려놓습니다.
저는 비록 물러나지만 검찰개혁과 법무부 탈검사화는 꼭 이루어져야합니다.
저를 밟고 검찰개혁의 길에 나아가십시오.
새로 태어난 민주정부의 밖에서 저 또한 남은 힘을 보태겠습니다.
(사진=방송캡처)
안형석 기자 ahn@lawissue.co.kr
안경환 자진 사퇴..."저를 밟고 검찰개혁 진행해달라"
기사입력:2017-06-16 23:36:06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438.87 | ▼21.59 |
| 코스닥 | 1,141.51 | ▲4.87 |
| 코스피200 | 805.19 | ▼3.70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0,038,000 | ▼582,000 |
| 비트코인캐시 | 709,000 | ▼6,500 |
| 이더리움 | 3,014,000 | ▼1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250 | ▼70 |
| 리플 | 2,016 | ▼11 |
| 퀀텀 | 1,245 | ▼8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0,127,000 | ▼615,000 |
| 이더리움 | 3,018,000 | ▼1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250 | ▼60 |
| 메탈 | 401 | ▼1 |
| 리스크 | 184 | ▼1 |
| 리플 | 2,018 | ▼11 |
| 에이다 | 376 | ▼1 |
| 스팀 | 86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0,090,000 | ▼520,000 |
| 비트코인캐시 | 709,000 | ▼6,000 |
| 이더리움 | 3,013,000 | ▼1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270 | ▼50 |
| 리플 | 2,016 | ▼11 |
| 퀀텀 | 1,240 | 0 |
| 이오타 | 83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