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母사랑이 너무 그리웠다...화장품 회사 캐스팅으로 데뷔

기사입력:2017-03-14 10:08:43
[로이슈 김가희 기자] 배우 서정희가 오랜 만에 아침 프로그램에 등장하면서 과거 인터뷰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앞서 서정희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엄마의 사랑이 너무 그리웠다”며 “난 크면 현모양처가 돼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아내이자 엄마의 샘플이 되겠다고 결심했었다”고 했다.

특히 그녀는 다섯 살 때 아버지가 돌아 가시고 홀로 4남매를 키우던 어머니는 생계를 위해 늘 일을 하러 나가 할머니 손에 자란 뒤, 유독 외로움을 많이 탔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전했다.

또 당시 데뷔 계기에 대해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 화장품 회사였다”고 답했다.

이어 “화장품 광고 모델은 성숙한 외모를 가져야 하는데 나는 그렇지 않았다”며 “이후 제과 회사에 스카우트 돼서 광고 모델로 데뷔했다”고 설명했다. / KBS방송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562.72 ▼273.08
코스닥 803.98 ▼17.27
코스피200 1,031.53 ▼43.77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391,000 ▼27,000
비트코인캐시 336,100 ▼600
이더리움 3,291,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9,990 ▲25
리플 1,855 ▼4
퀀텀 1,124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483,000 ▼83,000
이더리움 3,295,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9,990 ▲35
메탈 316 ▲1
리스크 135 ▲1
리플 1,857 ▼3
에이다 274 ▲1
스팀 58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420,000 0
비트코인캐시 335,600 ▼1,600
이더리움 3,292,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000 ▲30
리플 1,857 ▼2
퀀텀 1,125 0
이오타 5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