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엉, 韓들락날락...수면 위에 오르는 지난 행적들

기사입력:2017-02-24 14:38:48
[로이슈 김가희 기자] 북한 김정남 암살 용의자 흐엉의 한국과 연결고리가 속속 드러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4일 연합뉴스 등 국내 매체는 흐엉이 제주도를 다녀간 사실과 함께 그녀의 SNS에 한국인들과 짤막하게 대화를 나눈 사실을 전했다.

특히 흐엉은 지난 해 제주도를 다녀간 것으로도 알려졌는데 더욱이 SNS에 비빔밥 사진이 올리거나 제주 현지의 사신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흐엉의 정황으로 보아 그녀가 한국을 마음 놓고 들락날락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그녀는 김정남 암살 당시 가장 먼저 붙잡힌 인물로 현재까지 그녀가 고용됐는지와 북한과 어떤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는지 여부도 알려진 바 없기 때문이다.

또 일본 언론에 따르면 그녀는 지난 해 한 오디션에도 출연하는 등 연예쪽에도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실제 오디션은 수초만 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 MBC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217.98 ▼220.89
코스닥 1,104.59 ▼36.92
코스피200 771.76 ▼33.43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132,000 ▲808,000
비트코인캐시 690,500 ▲7,500
이더리움 3,050,000 ▲36,000
이더리움클래식 12,240 ▲200
리플 2,029 ▲12
퀀텀 1,264 ▲4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247,000 ▲899,000
이더리움 3,053,000 ▲38,000
이더리움클래식 12,240 ▲180
메탈 405 ▲5
리스크 182 ▲3
리플 2,030 ▲14
에이다 369 ▲5
스팀 90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260,000 ▲910,000
비트코인캐시 689,500 ▲7,500
이더리움 3,054,000 ▲38,000
이더리움클래식 12,260 ▲230
리플 2,031 ▲15
퀀텀 1,226 ▲22
이오타 81 ▼3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