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배우 류현경의 과거 캐스팅 발언이 눈길을 끈다.
앞서 한 방송에서 배우 류현경은 “랩퍼가 꿈이라, 어렸을 때 30살 전에는 꼭 랩퍼로 데뷔하겠다고 마음먹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류현경은 “7살 때 지누션 팬사인회에 가서 지누션의 노래를 따라 부르고 있었는데 YG매니저가 ‘가수 할 생각 없냐’고 물었었다. 그런데 내가 ‘저 연기잔데요’라며 거절했다”며 “지금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류현경의 랩실력에 신동엽은 “가수를 했었으면 더 큰 후회를 했었을 수도 있다. 양현석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을 거다”고 말했고, 윤종신은 “가수 할 정도는 아닌 것 같다”고 평해 폭소를 유발했다.
김가희 기자
류현경, YG캐스팅 거절...땅을 치며 후회할 정도?
기사입력:2017-02-23 12:29:23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245.77 | ▼193.10 |
| 코스닥 | 1,109.38 | ▼32.13 |
| 코스피200 | 776.23 | ▼28.96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1,281,000 | ▲981,000 |
| 비트코인캐시 | 690,500 | ▲8,000 |
| 이더리움 | 3,055,000 | ▲4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240 | ▲200 |
| 리플 | 2,033 | ▲15 |
| 퀀텀 | 1,262 | ▲46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1,321,000 | ▲993,000 |
| 이더리움 | 3,055,000 | ▲4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240 | ▲190 |
| 메탈 | 404 | ▲1 |
| 리스크 | 182 | ▲3 |
| 리플 | 2,033 | ▲16 |
| 에이다 | 370 | ▲6 |
| 스팀 | 89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1,300,000 | ▲990,000 |
| 비트코인캐시 | 689,500 | ▲7,500 |
| 이더리움 | 3,054,000 | ▲38,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260 | ▲140 |
| 리플 | 2,034 | ▲15 |
| 퀀텀 | 1,226 | ▲22 |
| 이오타 | 81 |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