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김영우 “대통령이 ‘최순실ㆍ우병우’ 문제 풀어야”

기사입력:2016-10-23 19:29:29
[로이슈 신종철 기자] 국회 국방위원장인 김영우 새누리당 의원은 22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비선 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 사태와 우병우 민정수석에 대한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영우 새누리당 의원(사진=페이스북)

김영우 새누리당 의원(사진=페이스북)

이미지 확대보기
김영우 의원은 페이스북에 “최순실과 우병우 수석은 온 나라가 그들 때문에 시끄러운데도 꿈쩍도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그러니 대통령의 ‘좌순실 우병우’라는 말까지 나돌고 있다”며 “이쯤 되면 (박근혜) 대통령께서 이 문제를 푸셔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영우 의원은 “엄중한 처벌은 그냥 받는 게 아니라, 철저하고 공정한 수사가 이뤄져야 가능한 것”이라며 “지금 이 상태로는 불가능하다”고 진단했다.

신종철 기자 sky@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88.88 ▼123.49
코스닥 838.41 ▲0.76
코스피200 1,065.70 ▼22.9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949,000 ▲247,000
비트코인캐시 339,300 ▲700
이더리움 3,386,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390 ▲20
리플 1,925 ▲7
퀀텀 1,158 ▼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913,000 ▲262,000
이더리움 3,382,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370 ▼20
메탈 321 ▼2
리스크 141 ▼1
리플 1,924 ▲5
에이다 279 ▲3
스팀 64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960,000 ▲230,000
비트코인캐시 339,300 ▲900
이더리움 3,386,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380 0
리플 1,924 ▲5
퀀텀 1,127 0
이오타 5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