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김해서부경찰서(서장 김항규)는 50대 자영업자인 B씨에게 딸의 교사채용 알선을 빙자해 수천만 원을 편취한 급식재료 납품업자 40대 A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학교 급식재료 납품업체 대표라는 지위를 이용, 2014년 6월 B씨에게 “내가 부산·경남 학교에 급식재료를 납품하고 학교 실세를 잘 알고 있고, 이전에도 교사 채용을 알선한 적이 있다”며 “5년치 교사 봉급 1억5000만원을 주면 로비를 해 당신 딸을 중·고등학교 미술 정교사로 채용시켜 주겠다”고 거짓말을 했다.
A씨는 이에 속은 B씨로부터 교사 채용 알선 로비자금 명목으로 6회에 걸쳐 합계 8500만원을 송금 받아 편취한 혐의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김해서부서, 딸 교사채용 빌미 금품 편취 급식재료 납품업자 구속
기사입력:2016-10-04 15: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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