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법협 “로스쿨 입시 가점 의혹 교육부가 전수조사하라”

기사입력:2016-06-01 15:25:57
[로이슈 신종철 기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출신 변호사들로 구성된 한국법조인협회(한법협)가 로스쿨 입시과정에서 불거진 가점 의혹에 대해 교육부가 전수 조사할 것을 요구하고 나서 주목된다.

한법협(회장 김정욱 변호사)은 1일 성명을 통해 “교육부는 각 법학전문대학원 입시과정에서 지원자의 출신학교에 따라 일부 학교가 가점대상이 된다는 의혹에 대해서 전수조사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는 자체적으로 각 학교의 입시에 있어 성별, 나이, 지역, 학벌 등 모든 차별적 요소를 제거하고, 후속 조치사항을 보고하라”고 요구했다.

한법협은 “새로운 법조계를 열망하는 한국법조인협회는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입시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를 공고히 하기 위한 제안”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법협은 향후에도 로스쿨 입시제도 등 로스쿨 제도 개혁을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신종철 기자 sky@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35.49 ▼32.56
코스닥 786.84 ▼7.94
코스피200 870.71 ▼7.4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1,059,000 ▼96,000
비트코인캐시 373,700 ▲3,300
이더리움 3,267,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480 0
리플 1,768 ▲3
퀀텀 1,166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1,191,000 ▲65,000
이더리움 3,270,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490 ▲10
메탈 358 ▲2
리스크 257 ▼1
리플 1,769 ▲3
에이다 299 0
스팀 7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1,120,000 ▼60,000
비트코인캐시 374,000 ▲2,100
이더리움 3,268,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480 0
리플 1,768 ▲3
퀀텀 1,086 0
이오타 61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