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철 대법관 사건…윤리위 4월8일 첫 회의

기사입력:2009-03-24 12:05:09
[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대법원 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최송화 서울대 명예교수)는 오는 4월8일 대법원 청사에서 신영철 대법관 촛불재판 개입 의혹을 논의하기 위해 첫 회의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윤리위는 첫 회의를 열기 전까지 대법원으로부터 독일 등 해외 사법부의 재판 개입 사례 관련 자료도 넘겨받기로 했다.

윤리위는 앞으로 여러 차례 회의를 거친 뒤 신 대법관을 징계위원회에 부칠 지 여부에 대한 결론을 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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