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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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화 변호사 “검사들, 황교안 사퇴 외쳐라…대통령이 촛불에 기름”
|2013-09-14 11: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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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장관, 검사들에게 “채동욱 불행한 사태, 흔들리지 말라”
|2013-09-14 10: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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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수 전 검사 “채동욱 나가라 압력…검찰 동요해 파장 있을 것”
|2013-09-14 10: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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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섭 “채동욱 등 뒤에서 ‘감찰권’ 칼 찌르는 비열한 법무장관”
|2013-09-14 08: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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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검사들 “채동욱 총장님! 사의 표명 거두고 검찰 이끌어 달라”
|2013-09-14 08: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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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국민의 검찰총장 채동욱 내친 건 최악의 법란”
|2013-09-14 01: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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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인들 촌평 모음…“국민 분노게이지 상승…이명박 그리울 지경”
|2013-09-14 00: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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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운 변호사 “법무부장관은 누가 감찰하나?…조선일보 표정관리”
|2013-09-13 23: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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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 검찰총장 사퇴…문재인 “끝내...독하게 매듭, 무섭다”
|2013-09-13 23: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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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범 변호사 “검사들이 촛불 들고 황교안 장관 퇴진 외쳐야”
|2013-09-13 22: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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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 “법무장관의 검찰총장 감찰지시는 정치검찰 길들기 시도”
|2013-09-13 22: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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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전 민정수석 “법무장관의 검찰총장 감찰지시 노골적 사퇴 압박”
|2013-09-13 21: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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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훈 변호사 “채동욱은 박근혜정권 눈엣가시 혼외자식이었다”
|2013-09-13 20: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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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훈석 전 부장검사 “검찰장악 걸림돌로 여긴 권력이 야비하게 채동욱 제거”
|2013-09-13 19: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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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변호사 “감찰조사로 채동욱 압박…조선 배후세력 커밍아웃?”
|2013-09-13 19: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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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변호사 “검찰총장도 한 방에 보내는 언론권력과 배후세력”
|2013-09-13 18: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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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전 검사 “채동욱 사의, 이제 국정원 공판검사들 지켜야”
|2013-09-13 16: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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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호 전 부장검사 “채동욱 억울하게 사퇴? 박근혜정부 종쳤다”
|2013-09-13 16: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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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화 변호사 “황교안 장관 초유의 직권남용 감찰지시로 채동욱 사퇴”
|2013-09-13 15: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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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채동욱 검찰총장, 사상 최초 법무장관 감찰 지시에 사퇴”
|2013-09-13 15: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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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 “공직자 양심적 직무수행 막는 일 되풀이되질 않길”
|2013-09-13 15: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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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채동욱 검찰총장 사의 “혼외 아들 사실무근…더 이상”
|2013-09-13 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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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무면허 의료행위 금지 처벌 조항 합헌
|2013-09-13 14: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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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국회의원과 지방의원 후보 25세 이상만 출마 합헌
|2013-09-13 13: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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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사건’ 계기로 대한변호사협회ㆍ대한의사협회 토론회
|2013-09-13 10: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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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 ‘혼외 아들’ 조선일보 법적대응…조선 “유전자검사 다행”
|2013-09-13 00: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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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범 변호사 “채동욱 ‘혼외 아들’ 허위보도면 조선일보 폐간해야”
|2013-09-12 23: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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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 살인 사건’ 1심 무기징역→항소심과 대법원 ‘무죄’ 확정
|2013-09-12 22: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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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사찰’ 이영호 징역 2년6월, 이인규ㆍ진경락ㆍ최종석 집행유예
|2013-09-12 20: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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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알선수재ㆍ불법사찰 ‘왕차관’ 박영준 징역 2년
|2013-09-12 18: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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