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혜련 전 검사 “채동욱 사의, 이제 국정원 공판검사들 지켜야”

“정말 이 정권서 사람 몰아내는 방법 참 가지가지…채동욱 검찰총장의 사직은 조선일보와 황교안 법무부장관에 의해 강요된 사직” 기사입력:2013-09-13 16:54:33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검사 출신인 백혜련 변호사는 13일 황교안 법무부장관의 ‘혼외 아들’ 감찰 지시 직후 채동욱 검찰총장이 전격 사의를 표명한 것과 관련, “정말 이 정권에서 사람 몰아내는 방법 참 가지가지다”라고 박근혜정권을 비판했다.

▲ 검사 출신 백혜련 변호사(사진=페이스북) 백혜련 변호사는 이날 황교안 장관의 감찰 지시 소식에 트위터에 “지금 이 시점에서 황교안 법무장관의 채동욱 검찰총장에 대한 감찰 지시는 진실여부를 떠나 조선일보의 손을 들어준 것과 같다”라고 황 장관을 꼬집었다.

백 변호사는 이어 “채동욱 검찰총장 사의 표명. 정말 이 정권에서 사람 몰아내는 방법 참 가지가지다”라고 질타했다.

백 변호사는 그러면서 “채동욱 검찰총장의 사직은 조선일보와 황교안 법무부장관에 의해 강요된 사직이나 마찬가지”라고 지적했다.

백혜련 변호사는 페이스북에도 거듭 “황교안 법무장관이 채동욱 총장에 대한 감찰이라는 카드를 빼어 들었을 때 그것은 이미 사직 강요였다”며 “이제 국정원 댓글 사건 공판검사들을 지켜야 할 것 같다”는 말을 올렸다.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12.37 ▲104.16
코스닥 837.65 ▲10.78
코스피200 1,088.61 ▲17.4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96,000 ▼860,000
비트코인캐시 372,100 ▼3,800
이더리움 3,450,000 ▼35,000
이더리움클래식 10,750 ▼170
리플 1,994 ▼29
퀀텀 1,177 ▼1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30,000 ▼804,000
이더리움 3,452,000 ▼32,000
이더리움클래식 10,750 ▼180
메탈 326 0
리스크 133 ▼3
리플 1,994 ▼27
에이다 295 ▼4
스팀 6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60,000 ▼900,000
비트코인캐시 370,400 ▼6,200
이더리움 3,451,000 ▼35,000
이더리움클래식 10,760 ▼180
리플 1,994 ▼29
퀀텀 1,182 0
이오타 56 ▼8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