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돌봄통합 핵심 역할 강조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 참석
사회서비스원, 지역 돌봄 허브로서 기능 강화 필요
기사입력:2026-02-04 14:55:07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 경기도의회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 경기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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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차영환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돌봄통합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이 수행해야 할 핵심 역할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식과 함께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경기도 돌봄정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포럼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사회서비스원 임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박 의원은 기념식과 주제발표, 종합토론 전 일정에 참석하며, “돌봄통합이 제도로만 머물지 않고 현장에서 작동하려면, 서비스를 연결하고 조정하는 분명한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사회서비스원은 개별 기관과 사업을 나열하는 조직이 아니라, 지역 내 돌봄 자원을 네트워크로 엮고 서비스가 필요한 지점에 적재적소로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며, 노인·장애인·정신질환자 등 복합적 욕구 대상자의 경우 기관 간 연계와 조정 기능이 핵심임을 강조했다.

포럼에서는 한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홍선미 교수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역할’을 주제로 발제를 맡았고, 박능후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좌장을 맡아 중앙사회서비스원, 학계, 사회복지관 협회, 경기도의료원 관계자들이 돌봄 전달체계의 과제와 공공의 역할을 논의했다.

박 의원은 “돌봄통합의 성패는 누가 조정하고 책임질 것인가에 달려 있다”며,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행정과 현장, 공공과 민간을 잇는 중심축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제도·조직·예산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차원에서도 사회서비스원이 실질적 컨트롤타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 점검과 정책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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