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이슈] 안랩, 고객사 대상 OT보안 세미나 ‘ISF SQUARE 2023 for OT’ 성료 外

기사입력:2023-09-22 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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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안랩이 9월 22일(금),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기업고객 OT(Operational Technology, 운영기술)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보안 전략 세미나 ‘안랩 ISF 스퀘어 2023 for OT’를 성료했다.

이번 행사에서 안랩은 ▲PLC 취약점 악용 공격 및 최근 OT 보안위협 사례 ▲OT 환경의 엔드포인트 보안 강화 방안 및 구축 사례 ▲효율적인 OT 환경의 가시성 및 위협 대응 방안 ▲안랩의 OT보안 프레임워크 적용 방안 등 OT환경을 노린 실제 공격 사례와 대응방안을 중심으로 심층적이고 실질적인 OT보안강화 전략을 제시했다.

먼저 안랩의 황재훈 부장은 ‘PLC(*) 취약점 악용 공격 및 최근 OT 보안위협 사례’를 주제로 IT환경과 다른 OT보안의 특성을 설명하고, OT환경을 노린 다양한 위협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OT영역에 대한 전방위적인 보안을 제공하는 안랩의 ‘OT 보안 프레임워크 적용 방안’도 함께 소개했다.

'OT 환경의 엔드포인트 보안 강화 방안 및 구축 사례' 세션에서는 안랩 이준욱 부장이 안랩의 다양한 OT보안 솔루션 라인업과 운영 성공사례를 설명했다. 이어진 세션에서는 안랩의 OT보안 자회사인 나온웍스의 이성훈 수석이 '효율적인 OT 환경의 가시성 및 위협 대응 방안'을 주제로 OT환경에서 가시성이 중요한 이유와 OT보안 전용 솔루션 ‘CEREBRO-XTD'를 시연했다.

이외에도 안랩은 전시 부스에서 OT보안 전용 솔루션 ‘CEREBRO-XTD(보충자료 2 참조)’ 및 특수목적시스템 전용 보안 솔루션 ‘안랩 EPS’를 시연하고 기술 상담을 제공하기도 했다.

안랩 전략기업영업본부 안병규 본부장은 인사말에서 “스마트 OT환경은 제조분야뿐 아니라 우주항공, 스마트선박, 로봇 등 다양한 분야로 확산되고 있다"라며, ”이번 행사가 점차 공격표면이 넓어지고 있는 OT환경의 최신 위협트렌드와 대응 노하우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요기요,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Delivering Happiness(딜리버링 해피니스)’ 발간

국내 대표 배달앱 요기요가 사회·환경·지배구조(ESG) 전략 방향과 주요 성과를 담은 ‘2022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요기요의 첫 번째 보고서는 ‘글로벌 표준 지속가능경영 정보 공시 지표(GRI)’ 및 ‘미국 지속가능성 회계기준(SASB)’을 기반으로 안전한 배달 환경 조성, 입점 업체와의 상생, 임직원 만족도 제고, 디지털 보안 강화, 친환경 가치 증진과 건강한 지역사회 구축 등에 대한 성과를 중심으로 소개됐다.

특히 지난 11년간 요기요와 함께 해 온 고객과 가게 사장님, 라이더, 임직원,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인터뷰를 통한 다양한 목소리까지 담겼다.

먼저 요기요는 친환경 배달 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로써 민간 배달앱 최초로 도입한 다회용기 배달 서비스 사례를 상세히 소개했다. 최근 비대면 소비문화가 일상화됨에 따라 급증한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고자 서울시, 환경부와 서비스를 도입, 21년 10월 시범 사업 실시 이후 다회용기 사용 월별 주문 수는 582% 늘었다. 현재 요기요는 23년 상반기 기준으로 700여 개 음식점에서 다회용기로 배달 및 포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소니드온, 배터리 모듈에서 배터리 셀 자동 추출하는 장비 출시…배터리 셀 손상 최소화

코스닥상장사 소니드(060230, 대표이사 오중건)의 자회사 소니드온(대표이사 김진섭)이 2023년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에 참가해 배터리 모듈에서 배터리 셀을 자동으로 추출하는 장비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충청북도와 음성군이 공동 주최하는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은 오는 23일까지 충북 혁신도시 수소안전뮤지엄 일원에서 진행된다. 전시∙관람 시설은 에너지 산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에너지 홍보(정책)관과 에너지 제품을 전시하는 에너지산업관으로 구성돼 있다.

소니드온 측은 이번에 선보인 자동화 설비는 이전 수작업으로 진행되던 배터리 셀 해체 작업에 비해 △배터리 셀 손상 최소화 △인건비 절감 △작업 시간 감소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사람이 전기톱을 이용해 수작업으로 해체함으로써 배터리 셀의 손상 문제가 있었고, 숙련도에 따라 작업 시간이 천차만별로 달랐던 반면, 소니드온의 자동화 설비는 배터리 셀 해체 작업에 일률적으로 1분 30초가 소요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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