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이슈] 잡코리아 "직장인 경조사 참석 횟수 2021년 3회 vs 2023년 5회" 外

기사입력:2023-03-13 18:10:13
[로이슈 편도욱 기자]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344명을 대상으로 최근 1년간 경조사 참석 여부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잡코리아 관계자는 "먼저, 설문 참가자들에게 최근 1년간 결혼식과 돌잔치, 장례식 등 경조사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지 물었다"라며 "그러자 88.7%가 ‘경조사에 참석했다’고 답했고, 경조사 참석 횟수는 평균 5회로 집계됐다"라고 전했다.

최근 1년간 한 번도 경조사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답한 응답자는 11.3%에 그쳤다. 이들이 밝힌 경조사 불참 이유(복수응답)는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20.5%)보다는 △개인적인 이유로 참석하고 싶지 않아서(35.9%) △거리와 그날 일정 등이 상황에 맞지 않아서(30.8%) 등의 이유가 더 컸다.
반면, 2021년 동일 조사에서는 코로나19 때문에 1년간 결혼식이나 장례식장에 한 번도 가지 않은 비율이 39.6%에 달했다. 경조사 참석 횟수는 평균 3회로 집계됐었다.

한편 잡코리아는 설문에 참가한 직장인들에게 최근 1년간 참석한 경조 대상(복수응답)이 누구인지 꼽아보게 했다. 그러자 '직장 동료 및 지인'의 경조사에 참석했다는 응답률이 68.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다음으로 △동창 등 친구(46.2%) △일가친척(22.6%) △직계 가족(18.4%) 순이었다.

그렇다면 직장인들은 동료의 경조사에 얼마의 경조비를 낼까. 조사 결과, 직장인들은 동료의 결혼식 및 장례식 경조사비로 평균 88,680원을 낸다고 답했다. 직장인들의 경조사 참석 회수가 평균 5회인 만큼, 직장인들 1년에 약 443,400원을 경조비로 지출하는 셈이다.

40만원이 넘는 비용을 경조사비로 지출하는 것에 대해서는 ‘직장 동료끼리 서로의 경조사를 챙기는 것이 도의다’란 의견이 45.6%로 가장 많았다. 근소한 차이로 △아주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굳이 챙길 필요가 없다(43.3%)고 답했고, 그 외에도 △어차피 나도 돌려받을 것이기 때문에 나중을 위해 챙겨야 한다(4.4%) △이직이 잦은 만큼 동료의 경조사를 챙기면 나만 손해다(5.8%) 의견이 있었다.
◆밀워키, 사용자 편의성 높인 M18 FUEL 플런지쏘 6.5인치 출시

밀워키(대표 박용범)가 테이블쏘의 정확도와 원형톱의 휴대성을 모두 갖춘 ‘M18 FUEL 플런지쏘 6.5인치(이하 M18 FPS55)’를 출시했다.

밀워키가 선보이는 이번 제품은 △강력한 집진 능력과 파워, △높은 휴대성과 함께 △정밀하고 깔끔한 커팅력 등 목공 작업에 필수적인 강점을 두루 갖춰 빠른 시일 내에 ‘목공필수템’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M18 FPS55는 90% 이상의 먼지를 흡수하는 뛰어난 집진력을 갖췄으며 집진 포트에 더스트백이나 청소기를 연결해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제품의 무게는 베어툴 기준 4.2 kg 정도이며 무선 제품이기 때문에 어디든 간편하게 들고 이동하면서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유선과 동급의 파워로 많은 양의 작업도 문제없이 수행할 수 있다.

◆EDGC(이원다이애그노믹스), 산전 검사 및 신생아유전체 검사 분야 매출 46.8% 신장
유전체 분석 정밀의료 전문기업 EDGC(이원다이애그노믹스)가 지난해 산전 검사 및 신생아 유전체 검사 분야 매출이 2021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해 6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46.8% 증가한 수치로, 별도 재무제표 기준 전체 매출 내 점유 비율도 전년 5.9%에서 10.6%로 상승했다.

EDGC의 산전 검사 ‘더맘스캐닝’은 임산부의 혈액 검사를 통해 태아의 유전자를 정확하게 검사할 수 있는 비침습 액체생검 기술이다. 임산부의 혈액으로 검사하기 때문에 유산이나 양수파열 위험성이 없어 임산부와 태아 모두에게 안전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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