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이슈] 비어케이, ‘칭따오 논알콜릭’ 500ml 캔 출시 外

기사입력:2022-06-10 08:42:51
[로이슈 편도욱 기자]
◆비어케이, ‘칭따오 논알콜릭’ 500ml 캔 출시

비어케이가 수입 유통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TSINGTAO)가 칭따오 논알콜릭 500ml 캔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에 따라, 칭따오 논알콜릭은 2020년 6월 출시한 330ml 캔과 병에 이어, 500ml 캔 신제품까지 라인업을 확대하며 시장공략을 더욱 강화하고 나섰다.
칭따오 논알콜릭은 취하기 보다 즐기는 음주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비알코올·무알코올 음료나 저도주를 찾는 소비자 니즈에 집중해 500ml 캔 신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 또한,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맞이해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칭따오 논알콜릭 용량에 대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함도 있다.

칭따오 논알콜릭은 칭따오 브루어리 공법을 그대로 거친 후 마지막 공정에서 알코올만 제거해 라거 본연의 맛을 구현한 비알코올 음료다. 최상의 라거 맛 유지를 위해 기존 맥주 대비 몰트를 2배 이상 더해 깊은 바디감을 선사한다. 라거 풍미를 그대로 살리기 위해 칭따오 라거 중에서도 깊은 풍미, 청량감을 지닌 필스너를 베이스로 제조되었다.

칭따오 논알콜릭의 청량감과 깊은 풍미의 또 다른 비결은 인공적인 탄산이나 합성향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순수제조공법’에도 있다. 제조 시 자연 발생한 탄산과 순수한 맥아향 천연향료만을 사용함으로써, 배가된 상쾌함과 라거 본연의 맛과 향을 선사한다.

한편, 칭따오 논알콜릭은 지방 0%, 콜레스테롤 0%, 저칼로리이다. 때문에 즐기며 건강을 관리하자는 ‘헬시플레저(Healthy+Pleasure)’ 트렌드에 맞물려 MZ(밀레니얼+Z)세대 중심으로 칭따오 논알콜릭을 찾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원재료나 공정 중에 동물성 원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일체의 동물 대상 실험을 거치지 않는 비건 프렌들리 제품으로 비건 라이프를 지향하는 소비자도 선호한다. 다이어트, 식단관리, 업무 중에도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알코올 함량은 0.03%이며, 냉장 보관된 4℃에서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칭따오를 수입 유통하는 비어케이 관계자는 “라거 본연의 맛과 비건 프렌들리이기까지 한 칭따오 논알콜릭은 술은 약하지만 마시고 싶은 분, 다양한 연유로 알코올을 멀리해야 했던 분들 등 다양한 소비자에게 좋은 선택지”라며, “또한, 기존 330ml에 이은 500ml 신제품 출시는 접근성이 좋은 편의점에서 보다 쉽게 구매 가능토록 해, 집이나 피크닉을 겸한 가까운 나들이할 때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것”이라고 했다.

한편, 칭따오 논알콜릭 500ml 캔은 330ml와 동일하게 편의점, 대형마트 등을 비롯해 온라인몰에서 만날 수 있다.

◆디오디너리 멀티-펩타이드 래쉬 앤 브로우 세럼

디오디너리(The Ordinary)는 좋은 효과의 포뮬러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자 캐나다 오리진의 코스메틱 브랜드 데시엠(DECIEM)에서 론칭한 ‘진정성 있는 임상 스킨 케어’ 브랜드다.

디오디너리 멀티-펩타이드 래쉬 앤 브로우 세럼은 가벼운 고농축 세럼으로 속눈썹과 눈썹을 볼륨있고, 풍성하고, 튼튼하게 관리해 준다. 하루에 두 번 사용하는 이 트리트먼트는 네 가지 펩타이드 테크놀로지를 활용하며 아세틸테트라펩타이드-3, 붉은토끼풀꽃추출물, 흑차추출물, 유럽잎갈나무목부추출물과 징크클로라이드, 펩타이드 콤플렉스를 포함한 11가지 액티브 성분을 담고 있다. 11가지 활성 성분이 여러 경로를 통해 속눈썹과 눈썹의 모발 밀도를 서포트하며, 영양을 공급하고 보호해준다.
디오디너리 멀티-펩타이드 래쉬 앤 브로우 세럼은 데시엠 가로수길 매장, 디오디너리 연남 매장, 시코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커피머신 유라, GS25와 편의점 커피 시장 선도

한국의 커피 시장은 최근 몇 년간 빠르게 성장해 이제 세계적 규모의 커피 시장으로 손꼽힌다. 지난해 커피 수입액은 1조원을 넘어 사상 최고액을 기록했으며, 전체 커피 시장 규모는 10조원을 넘어섰다. 이처럼 커피의 대중화와 보편화로 인해 높아진 소비자의 눈높이는 가성비는 물론 뛰어난 맛과 향을 지닌 고품질 커피에 대한 니즈로 이어졌다. 커피의 프리미엄 경쟁은 커피 전문점을 벗어나 ‘가성비’로 대표되던 편의점 커피에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다. 편의점 업계는 하이엔드 커피머신과 원두 등을 도입해 저렴하면서도 차별화된 커피를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보여주고 있다.

스위스 하이엔드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는 GS25 편의점과의 협업을 통해 편의점에서도 전문 바리스타급의 고품질 커피를 제공, 까다로워진 커피소비자의 입맛까지 충족시켰다. GS25의 원두커피 브랜드 ‘카페25’는 2015년 론칭부터 현재까지 유라의 커피머신 ‘GIGA X8c G2’를 사용한 원두 커피를 판매하고 있다.

편의점 커피는 많은 고객들이 직접 이용하는 만큼 커피 추출 시간은 짧고 사용 방법은 간편할수록 좋다. 특히 유라 GIGA X8c G2는 빠르고 간편하게 균일한 고퀄리티의 커피를 추출해 누구나 터치 한 번에 바리스타가 추출한 듯한 프리미엄 커피를 맛볼 수 있다.

GIGA X8c G2는 이용객이 많은 장소에서도 언제나 완벽한 커피 맛을 내기 위한 유라만의 혁신적인 커피 추출 기술인 ‘그라인더 자동 조절 시스템(A.G.A.®, Automatic Grinder Adjustment)’과 ‘온수 바이패스(Bypass)’를 접목시켰다. 유라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그라인더 자동 조절 시스템(A.G.A.®)은 자동으로 그라인더의 입자를 조절하는 기술로 고객의 취향에 따른 커피의 맛과 풍미를 구현할 수 있다. ‘온수 바이패스(Bypass)’ 기술은 에스프레소와 온수가 별도의 관을 통해 추출돼 커피의 떫고 쓴맛을 없애 주고 물과 커피의 혼합 양을 정량화해 기존 커피와 다른 차별화된 커피를 맛볼 수 있다.

관리가 용이해 편의점에서 별도 전문인력을 배치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역시 편의점과의 협업에 주요한 요소로 작용했다. 유럽에서 가장 권위있는 위생인증 기관인 TUV 라인란드(TUV Rheinland)에서 위생 안전성을 인증을 받은 자동 린싱과 및 세척 프로그램이 탑재되어 청결한 위생 관리 및 내부 세척관리가 보장된다.

지난 3월부터 유라 커피머신의 추출력으로 퀄리티를 극대화한 에스프레소 메뉴도 GS25에서 만나볼 수 있다. GS25는 최근 MZ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에스프레소 트렌드를 반영해 에스프레소 추출을 최적화하고 원두를 리뉴얼 하는 한편 1회용 에스프레소 전용잔을 제작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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