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국세행정 전 분야의 혁신성과 창출을 통해 국민신뢰 제고

기사입력:2020-01-29 18:04:39
center
전국세무관서장 회의 개최 기념 사진 전경. (사진=국세청)
[로이슈 김영삼 기자]
국세청은 29일 2020년도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해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확정・발표하고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를위해 자발적 성실신고 지원을 위한 납세서비스 혁신 추진의 일환으로 빅데이터 분석 및 모바일 홈택스 전면 확대 등으로 자발적 성실신고를 지원하고,챗봇을 통한 상담기능 제고, 간편결제 서비스 추가 도입 등 편리한 납세서비스 확대하고 주택임대소득 전면신고, 소득세・지방소득세 분리신고에 불편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고,모범납세자를 위한 전용 공항 비즈니스센터, '조사시기 사전협의제도' 운영 등 혜택을 강화한다.

아울러 민생경제 활력 회복을 뒷받침하는 세정지원 강화의 일환으로 전체 조사건수를 축소하는 가운데 성실 소규모법인은 비정기조사를 원칙적 배제하고, ’2020년 말까지 연장 시행하는 자영업자・소상공인 세정지원 대책도 내실 있게 집행하고 '중소기업 세무컨설팅',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사전심사'제도 운영 등으로 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근로・자녀장려금의 지급기간을 대폭 단축해 신속히 지급할 방침이다.

여기에 공정사회에 역행하는 지능적 탈세・체납 엄정 대응의 일환으로 고가주택 취득 관련 자금출처 전수분석 및 부채상환 전 과정에 대한 철저한 사후관리 등을 통해 최근 부동산 투기흐름에 편승한 변칙증여 등 탈세행위를 끝까지 추적・과세하고 대기업 사주일가의 경영권 편법승계, 전관특혜 고소득 전문직, 고액 사교육 관련 탈세를 엄단할 방침이다.

또한 현장중심 적극행정을 통한 지속적 혁신으로 변화 창출의 일환으로 세무서・지방청에 신설하는 '세정지원추진단'을 통해 징수유예 등 선제적 지원하고, 주류산업 활성화를 위해 스마트 오더(smart order) 허용 등 주류규제 혁신 방안도 모색하고 ‘현장중심 국세행정’ 구현을 통해 납세자 세무불편 해소, 일선 업무혁신 등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2,162.84 ▼29.85
코스닥 667.99 ▼8.09
코스피200 292.42 ▼4.4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652,000 ▼46,000
비트코인캐시 465,500 ▼4,100
비트코인골드 12,330 ▼100
이더리움 318,500 ▼3,500
이더리움클래식 11,310 ▼160
리플 332 ▼2
라이트코인 93,100 ▼800
대시 126,400 ▼1,10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661,000 ▼41,000
이더리움 319,500 ▼2,850
리플 332 ▼3
에이다 72 ▼0
퀀텀 2,895 ▼3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654,000 ▼50,000
비트코인캐시 465,600 ▼4,250
비트코인골드 30,340 ▲10
이더리움 319,1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1,325 ▼150
리플 332 ▼2
퀀텀 2,910 ▼10
라이트코인 93,020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