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법무보호복지의 날' 행사서 대전지부 법무보호위원 표창 수상

기사입력:2019-11-08 17: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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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성 범죄예방정책국장이 8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2019 법무보호복지의 날’ 행사에서 격려사를 하고 정부포상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법무부)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장관 직무대리 차관 김오수)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신용도)은 11월8일 정부과천청사 4동 대회의실에서 '2019 법무보호복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출소자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출소자 경험담을 담은 영상 시청과 샌드아트 공연, 유공 자원봉사자에 대한 포상 등이 진행됐다.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을 비롯해 20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으며 대전지부 삼육기독교위원회 신원호 회장은 국무총리 표창을, 대전지부협의회 전문수 회장은 법무부장관 표창을, 사전상담위원회 김태기 회장은 자랑스러운 법무보호인상을 수상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성공적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재범을 방지하기 위해 생활과 취업, 가족, 심리상담 등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