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도소, 사과수학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기사입력:2019-11-06 18:42:25
center
교도소직원들이 사과수확 일손돕기를 하고 기념촬영.(사진제공=안동교도소)
[로이슈 전용모 기자]
안동교도소(소장 이동희) 직원 10여명은 11월 6일 안동 길안면 과수농가에서 사과수확 일손 돕기 봉사활동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

과수 농장주는 “수확철을 맞아 인력이 부족했는데 필요한 시기에 도움을 주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병철 직업훈련과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바쁜 수확시기에 직원들과 함께 실시한 농촌일손돕기 활동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했다.

안동교도소는 매년 바쁜 가을 수확철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도움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