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 이동장비 수리하던 정비공 끼임 사망

기사입력:2019-10-20 11: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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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CT홈페이지.
[로이슈 전용모 기자]
10월 19일 오후 7시4분경 부산 강서구 부산신항 5부두 컨테이너 터미널 BNCT에서 정비공 A씨(47)가 컨테이너 이동 장비인 스프레드 커리어에 끼어 현장에서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동료인 신고자는 변사자와 2인 1조로 고장 난 스프레드 커리어를 수리하던 중 기계 오작동으로 스프레드가 수축되면서 끼었다고 진술했다.

가습부위 압착흔적 이외 특이외상 없었다는 검안의 소견이 있었다.

강서경찰은 정확한 사망경위 등을 수사중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