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희 거창군의회의장, 거창준법지원센터 첫 방문

기사입력:2019-06-25 15: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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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희 의장 등 거창군의회의원 4명을 초청해 보호관찰제도 및 업무현황을 설명하는 자리를 갖고 기념촬영.(사진제공=거창준법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소장 김경모)는 6월 25일 거창군의회 이홍희 의장과 김향란 부의장, 신재화 의원, 이재운 의원 등 거창군의회 의원 4명을 초청, 보호관찰제도 및 업무현황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정현숙 보호관찰위원 거창지역 협의회장도 참석했다.

보호관찰제도 홍보 동영상 시청, 업무현황 설명 및 건의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위치추적전자감독시스템과 야간외출제한명령시스템 등 첨단 보호관찰시스템 시연도 함께 이뤄졌다.

이홍희 의장은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기여한 공이 많은 직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등 거창준법지원센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보호관찰위원 활동을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했다.

김경모 소장은 “2009년 1월 1일부로 보호관찰 업무를 시작한 이후 군의회 수장이 방문한 첫 번째 사례”라며 “군의회 차원에서 보호관찰업무에 관심을 가져주신 만큼 지역사회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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